- 마포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마포구 내 동선 공개…홈페이지 마비
- 입력 2020. 02.27. 17:47:3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마포구청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됐다.
27일 마포구청은 이날 타 구 거주 코로나19 확진자(29세,여)의 마포구 내 동선을 일부 공개했다.
노원구에 거주하는 해당 확진자는 2월 23일 마포구 소재 홍대입구 근처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역학조사를 통해 2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홍대입구 근처에서 이동 경로를 확인 중이다.
이에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접속자가 몰리면서 마포구청 홈페이지 접속이 불안정한 상황이다.
한편 마포구청은 해당 지역의 방역과 접촉자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