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X김무열 ‘침입자’, 코로나19 여파로 시사회 취소·개봉 연기 [공식]
입력 2020. 02.27. 19:00: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침입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개봉일을 잠정 연기했다.

27일 영화 ‘침입자’ 측은 “12일로 예정돼 있었던 개봉 일정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됐다”며 4일 예정이었던 언론, 배급시사회 역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인으로 인한 것이며 영화사 측은 “제작진 및 관계자 일동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태가 호전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기원했다.

한편 ‘침입자’는 송지효, 김무열, 예수정 등이 출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침입자'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