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김미라 지갑서 사진 발견 ‘깜짝’
- 입력 2020. 02.27. 21:04: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심지호가 김미라의 지갑에서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발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퇴근 후 귀가한 김지훈(심지호), 황병래(선우재덕)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병래는 집에 돌아와 황수지(정유민)과 반려견 제니를 찾았다. 이에 구윤경(경숙)은 윤정숙(김미라)에게 제니가 어디갔는지 물어봤고 윤정숙은 “빗질해주다가 잠들었기에 제 방에 재웠다”고 했다.
윤정숙이 제니를 데려오려 했으나 요리를 하고 있어 대신 김지훈이 윤정숙의 방에 갔다. 제니는 윤정숙의 지갑을 물어뜯어 놓았고 김지훈은 제니에 “너 또 사고쳤구나”라면서 제니를 품에 안고 지갑을 들었다.
그러던 순간 윤정숙의 지갑에서 사진 한 장이 떨어졌고 김지훈은 이를 주웠다. 떨어졌던 사진은 김지훈의 어렸을 적 모습이 담긴 것이었다. 자신의 사진을 발견한 김지훈은 말을 잇지 못하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