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더 게임’ 옥택연, 건강 회복… 이연희와 포옹
입력 2020. 02.27. 22:07: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더 게임’에서 옥택연이 코마상태에서 깨어났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에서는 구도경(임주환)은 서준영(이연희)에게 전화를 걸어 김태평(옥택연)을 죽일 것임을 예고했다.

이에 놀란 서준영은 즉시 김태평이 입원한 병원을 찾았다. 병실에는 병상에 누워있던 김태평이 없이 빈자리였다. 당황한 서준영은 병원 복도를 돌아다녔고 멀리서 김태평을 발견했다. 서준영은 김태평에게 달려가 품에 안겼다. 그러곤 김태평에게 “고맙다”고 하고 김태평은 “미안하다”고 서로 속마음을 나눴다.

구도경은 김태평을 사망케 하려했으나 때마침 이연화(류혜린)이 병실을 방문해 그의 사고를 막을 수 있었고 이때 정신이 들어 건강을 회복하게 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더 게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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