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강무제, 동생 승제 몸살에 한달음 “아빠가 아파서 어떻게 해”
- 입력 2020. 02.28. 08:05:1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강무제 씨가 동생 승제 씨가 아프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뛰어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나는 아빠입니다’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무제 씨는 안부 차 승제 씨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목소리가 심상치 않아 승제 씨의 집을 찾았다. 집으로 들어온 무제 씨는 아이들에게 “아빠가 아프나. 아빠 어디 갔나”라며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승제 씨의 상태를 확인한 무제 씨는 아이들에게 “아빠가 아파서 어떻게 하나. 그러니까 아빠 말을 잘 들어야지. 아빠가 피곤해서 몸살이 났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후 “승제 씨가 몸살이 자주 걸리는 편인가”라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무제 씨는 “그렇지는 않다”라고 대답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