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강승제, 형+삼 형제와 볶음밥 먹방 “막 볶으면 안 돼”
- 입력 2020. 02.28. 08:15:0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강승제 씨가 몸살에도 불구하고 필살 볶음밥 요리를 선보였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나는 아빠입니다’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강무제 씨는 몸살에 걸린 동생 승제 씨를 대신해 요리를 하려고 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이라는 생각에 결국 승제 씨가 직접 주방에 나섰다.
승제 씨는 “찬밥이면 뜨거운 팬에 볶으면 맛있는데 더운 밥은 뜨거운 팬에 볶으면 수분이 날아가서 떡처럼 된다”라고 비법을 말하며 볶음밥을 요리했다.
무제 씨는 삼 형제의 배식을 맡았다. 아이들이 “태훈이는 밥을 많이 줘야 된다”라고 소리치자 무제 씨는 “태훈이는 밥을 많이 줘야 해?”라며 식탁 분위기를 다정하게 만들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