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최우석, 이혼 강요 이슬아에 “싸구려 들고 다닌 적 X”
입력 2020. 02.28. 08:50: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최우석이 이혼을 조르는 이슬아에게 일침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79회에서는 “나도 이혼했으니 준후 씨도 이혼해라”라고 정준후(최우석)에게 종용하는 배유란(이슬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후는 유란에게 “네 이혼과 내가 무슨 상관이냐”라고 매섭게 말했고 유란은 “내가 왜 이혼했는지 모르나”라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에 준후는 “글쎄”라며 모른 척으로 일관했고 유란은 “인생 짧다. 남들 눈에 잘 보이기 위해 사는 거 그만해라. 그 여자가 아니라 이제 내가 준후 씨 옆에 있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준후는 “어렸을 때부터 나는 싸구려 들고 다닌 적 없다. 싸구려 들고 다니면서 행복할 것 같지 않았다”라고 유란을 싸구려에 비유했다. 준후의 말에 유란은 “뭐?”라고 되물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