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천은미 "뇌졸중, 당뇨환자, 코로나19 사망률 높은 이유? 운동 못해서"
- 입력 2020. 02.28. 09:02:3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천은미가 운동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천은미가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날 천은미는 "운동하는 분들은 면역이 강하기 때문에 질병을 잘 앓지 않는다. 지금 사망하신 분들이 뇌졸중, 당뇨환자가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운동을 못해서 신진대사 활발하지 않아기 때문에 감염에 취악한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폐렴으로 입원하면 중풍환자가 많다. 폐렴만 치료하지 않고 재활까지 권장한다"고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