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오한진 교수 "까치발 운동, 면역력 높여 코로나19 예방 가능"
- 입력 2020. 02.28. 09:17:4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한진 교수가 면역력을 키우는 실내운동에 대해 설명했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을지대학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가 면역력 높이는 운동법을 공개했다.
오 교수는 "까치발 운동, 세 가지가 있다"라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평범한 까치발, 엄지발가락만 들고 까치발을 드는 것, 엄지발가락만으로 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선우 교수는 "무릎이 아플 수 있다. 체중이 앞쪽으로 실리기 때문에 까치발 들기 할 때는 중심을 꼬리뼈 쪽으로 든다고 생각하고 하셔야 많이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