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이선호, 신고은에 청혼 “이예빛 아빠 되고 싶다”
입력 2020. 02.28. 09:32: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가 신고은에게 청혼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드라마 ‘나쁜사랑’ 64회에서는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최소원(신고은)에게 고백의 말을 전하는 한재혁(이선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혁은 “그럼 우리 버킷 리스트 중에서 노래 부르며 피아노 치기는 미션 완료한 거다”라고 소원에게 다정하게 말했다. 이에 소원은 “재혁 씨, 짱”이라고 화답했다.

이후 재혁은 “소원 씨, 나 할 말 있다”라고 말해 소원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소원은 “뭐냐”라고 물었다.

재혁은 “결혼하자, 우리. 나 당신 남편이 되고 싶다. 하은이 아빠가 되고 싶고. 나랑 결혼해 달라”라며 청혼했다. 갑작스러운 청혼에 소원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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