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연, 코로나 사태에 방역물품 기증 "다들 조심하고 힘냅시다"[셀럽샷]
- 입력 2020. 02.28. 10:21: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채연이 대량의 방역물품을 기증,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힘을 보탰다.
채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달만하려했는데 피켓도 만들어주시고.. 대단한것도 아닌데. 곧 다른곳도 전달할 수 있게 해볼게요. 수량이 쉽지 않아서.. 다들 조심하고 힘냅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채연은 광진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살균 세정제 1,000개를 기증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28일 아침 9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총 2022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새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지역별 추가 확진 환자는 대구 182명, 경북 49명, 서울 6명 등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