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위키미키 최유정 "22살되니까 20살이랑 또 달라…관절 아파"
입력 2020. 02.28. 13:04:23
[더셀럽 김희서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위키미키의 지수연, 최유정, 엘리. 김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정은 "한 해가 바뀌면서 많이 달라지는 게 몸소 느껴진다"며 운을 뗐다.

이어 "어디서 18살이랑 20살이 다르고 20살이랑 22살이 또 다르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때는 '그런 차이가 있나?'라고 잘 몰랐는데 이제는 자주 몸이 으슬으슬하고 관절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매 년 해가 바뀔수록 다른 것 같긴 하다. 저희 '셀럽파이브'는 10년 단위로 센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위키미키는 지난 20일 디지털 싱글 ‘DAZZLE DAZZLE’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