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수빈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야구선수” (컬투쇼)
- 입력 2020. 02.28. 15:11: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컬투쇼’ 가수 차수빈이 고등학생 시절 야구선수였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트롯연가’에 출연하는 김소유, 정다경, 차수빈, 홍경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차수빈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야구선수였다고 말했다.
차수빈은 “고등학교 2학년 동계 훈련을 3일 앞두고 동기가 친 야구공에 눈을 맞았다”라며 “야구하지 말라는 거구나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이 안 보여서 포기했다”라며 “이젠 노래 부르는 게 야구할 때보다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