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훈아, 코로나19 확산 방지 3억 쾌척 “익명으로 기부”
- 입력 2020. 02.28. 17:46:4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나훈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에 3억을 기부했다.
대구일보는 28일 “나훈아 기획사 예아라 측이 전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을 기부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훈아 측은 기부금을 익명으로 해 달라고 부탁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익명으로 3억원이 기부된 사실이 있다. 그러나 기부자가 익명을 원했기 때문에 신분을 알려줄 수는 없다”라고 전했다.
코로나19가 전국에 확산됨에 따라 연예계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