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홈페이지, 강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동선 공개에 ‘접속 장애’
입력 2020. 02.28. 17:50: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울시 강남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의 동선이 공개된 가운데 홈페이지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강남구청은 28일 오후 5시 45분경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4명 정보를 공개했다”며 “누적 확진자는 7명으로 이동 경로는 강남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구 홈페이지는 현재 접속자가 단시간에 집중돼 접속에 장애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강남구에선 이날 네 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한 명은 확진자 14명이 발생한 은평성모병원에 후배 병문안 차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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