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출신’ 아이린, 코로나19 위기에 1억 쾌척 “힘 보태고 싶어”
- 입력 2020. 02.28. 18:17:3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코로나19 사태 방지 차원에서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27일 아이린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 성금 1억 원을 전달한 후 “코로나19로 인한 소식을 듣고 힘을 보태고 싶었다. 대구 시민분들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린은 대구 출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스타다. 연예인 기부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린도 힘을 보탠 것으로 보인다.
아이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 중인 의료진들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SM 측은 “밤낮 없이 전염병과 싸우고 있는 의료진 및 방역 인력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한다”라며 의료진들을 응원했다.
오늘(28일) 오후 6시 현재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2,337명, 사망자는 13명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