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김흥수, 친모 정체 알았다 “최명길이 저 낳은 분”
- 입력 2020. 02.28. 20:28:1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친모의 정체를 알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친모의 정체를 눈치채고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의 사무실로 뛰어가는 구해준(김흥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캐리는 급하게 뛰어온 듯 보이는 해준에게 “구본, 어쩐 일이냐. 뭐 할 말 있냐”라고 말했다. 이에 해준은 “혹시 캐리가 저 낳아 주신 분이냐”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질문했다.
해준의 말에 캐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고 해준도 눈물 흘리며 캐리의 얼굴을 쳐다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