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 약 올리며 충고 “이주연 감금 사건 이제 시작”
- 입력 2020. 02.28. 22:36:2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하이에나’ 김혜수가 의뢰인을 만나러 갔지만 주지훈에게 가로막혔다.
28일 오후 방영된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 3회에서는 “제 의뢰인이 아무도 만나지 않겠다고 하셨다”라며 정금자(김혜수)를 약 올리는 윤희재(주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을 막아서는 손길에 정금자의 표정이 굳자 윤희재는 “아, 그 표정 좋다. 활짝 웃는 것보다 뭔가 한 대 맞은 것 같은 그 표정이 훨씬 더 매력적이다”라며 계속해서 정금자를 놀렸다.
그러면서 윤희재는 “어쨌든 이제 시작이다, 서정화의 감금 사건. 여러 소송들이 쏟아질 거다. 배임, 횡령 등등. 어때, 기대되지 않나. 아, 정금자 변호사님은 소송 좋아하니까 더 좋으신 건가”라고 서정화(이주연) 감금 사건의 시작을 알렸다.
쏟아지는 윤희재의 말에 정금자는 “칭찬한다”라며 매서운 표정으로 자리를 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하이에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