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하이에나’ 김혜수, 지현준 배신 이주연에 경고 “그러다 죽어”
- 입력 2020. 02.28. 23:08:5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하이에나’ 김혜수가 지현준의 이복동생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이주연에게 경고의 말을 남겼다.
28일 오후 방영된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 3회에서는 “그냥 뭔가 달랐다고 하면 이해가 되려나”라며 하찬호(지현준)의 이복동생을 향한 마음을 정금자(김혜수)에게 고백하는 서정화(이주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금자는 고백을 듣고도 “하찬호랑 헤어지지 마라”라고 서정화에게 충고했고 서정화는 “하찬호 지긋지긋하다”라고 소리쳤다.
이에 정금자는 표정을 바꾸고 “당신, 그러다 죽어”라고 경고했다. 정금자의 경고에 서정화는 “하찬호 감옥에 넣으면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금자는 “하찬호가 감옥에서 평생 살 것 같나. (출소 후에) 그때부터 다시 지옥이 시작되는 거다”라고 현실을 일깨워 줬다. 이어 “고소 취하해라”라는 말을 덧붙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하이에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