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이태원 클라쓰’, 14%↑ 안방극장서 터졌다…재방송은 언제?
입력 2020. 02.29. 08:46: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태원 클라쓰’ 시청률 상승과 함께 재방송 시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광진, 연출 김성윤 강민구)는 전국유료가구기준 1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이서(김다미)가 ‘장가’를 향한 반격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근원은 장가 제안을 거절한 조이서를 직접 스카웃 하기 위해 조이서를 찾아갔다. 이 사실을 안 장근수(김동희)는 장근원에게 “이서한테 수작 부리지 마라”라며 경고했다.

조이서는 장근원(안보현)에게 단밤에 지분이 있어 연봉이 1억 정도 된다며 2억의 연봉을 요구했다. 장근원은 2억 5천 만원을 주겠다고 허세를 부렸다. 계속해서 조이서는 녹음기를 켜고 장근원이 뺑소니 자백을 하도록 유도했다.

결국 조이서는 “내가 사장님을 너무 사랑하는데 장님 머릿속에는 빌어먹을 장가가 가득 차있어서 질투가 나”라며 “내가 다 부숴버릴거야”라고 장근원 얼굴에 커피를 쏟았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태원 클라쓰’는 첫방송 5.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탄탄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이태원 클라쓰’ 9회 재방송은 29일 오전 10시 10분과 오후 3시에 방영된다. 10회는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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