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뮬란·프리 가이·옥자·머더 미스터리·결백·히트맨·007 노 타임 투 다이 소개
입력 2020. 02.29. 10: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소개된다.

29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1+1’ ‘도도한 영화’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아찔한 인터뷰’ 코너가 그려진다.

이날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뮬란’(가독 니키 카로)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돼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유역비가 출연한다.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프리 가이’(감독 숀 레비)도 언급된다. 이 영화는 게임 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액션 영화다.

‘1+1’ 코너에서는 지난 1월 개봉된 ‘닥터 두리틀’(감독 스티븐 개건)과 봉준호 감독의 ‘옥자’가 시청자를 찾는다.

‘도도한 영화’에선 제니퍼 애니스톤, 아담 샌들러가 출연한 코믹 추리극 ‘머더 미스터리’(감독 카일 뉴어첵, 앤 플레쳐)가 설명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가 출연하는 ‘결백’(감독 박상현)이 소개된다.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히트맨’(감독 최원섭)이 언급된다.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가 출연한 이 영화는 웹툰 작가가 된 전직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돼 벌어지는 스토리다.

마지막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오는 4월 개봉 예정인 ‘007 노 타임 투 다이’(감독 캐리 후쿠나가)가 시청자와 만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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