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오늘(29일) 결방…코로나19 뉴스특보 편성
- 입력 2020. 02.29. 11:01: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오늘(29일) 결방된다.
29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 방송예정인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결방한다. 해당 시간대에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뉴스특보가 편성됐다.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한 이후 방역당국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공영방송이자 재난주관방송사인 KBS는 코로나19 관련 뉴스특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편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하듯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며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