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정수라 편, 몽니·더로즈·송소희·민우혁·펜타곤·정영주 출연
입력 2020. 02.29. 12:44: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 오늘(29일) 출연진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정수라 편으로 꾸며진다.

‘바람이었나’ ‘아! 대한민국’ ‘아버지의 의자’ ‘환희’ 등 80년대를 대표하는 원조 라이브 여왕 정수라. 뜨거웠던 그 시절을 추어가는 여섯 팀의 놀라운 무대가 이날 공개된다.

먼저 밴드 몽니는 ‘아! 대한민국’을 열정 가득한 무대로 꾸민다. 이어 밴드 더로즈는 ‘도시의 거리’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송소희는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로 가슴 절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민우혁은 ‘아버지의 의자’를 열창, 옛 시절을 회상하게 만든다.

그룹 펜타곤 후이와 진호는 무대를 뒤집어 놓은 듯한 강력한 퍼포먼스로 ‘환희’를 선보인다. 정영주는 ‘바람이었나’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완성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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