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의 법칙’ 낭만닥터 김사부의 잠재력 개발 리더십, 차은재 성장 스토리
- 입력 2020. 02.29. 17:09:2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는 차은재가 자신을 포기했던 오 교수가 맡은 수술을 직접 집도해 보기 좋게 한방을 날리며 ‘코이의 법칙’을 입증했다.
지난 25일 방영됐던 SBS ‘낭만닥터 김사부2’는 ‘코이의 법칙’을 부재로 차은재(이성경)가 돌담병원에서 김사부(한석규)의 지도 아래 수술 울렁증 극복은 물론 수술 실력까지 갖춰 결국 본원으로 복귀 명령까지 받는 성과를 이뤄냈다.
코이의 법칙(koi's law)은 비단잉어의 하나인 코이가 환경에 따라 성장하는 크기가 달라지듯이 사람도 환경에 비례해 능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차은재는 본원으로 돌아오면 선후배 모두를 씹어먹을 수 있을 정도로 성정할 수 있고 그렇게 해주겠다는 담당 교수의 제안에 코이의 법칙을 언급하며 보란 듯 돌담병원으로 돌아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