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휴일지킴이약국’ 확인 당부 이유는? 공적물량 마스크 주말 판매처 점검
- 입력 2020. 02.29. 18:04:5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9일 공적 물량 마스크 716만5000개를 확보해 이 중 448만개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 판매처를 통해 이날 전국에 출하했다.
정부는 주말인 토요일 오늘 우체국이 문을 닫음에 따라 약국을 통한 유통을 121만개에서 261만개로 확대했다했다. 약국 역시 주말 영업을 하지 않는 곳이 있어 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www.pharm114.co.kr)를 통해 영업 여부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청도)에 154만개, 수도권 218만개, 그 밖의 지역에 61만개, 공영홈쇼핑에서 10만개가 공급된다.
대구·경북 지역은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은 약국과 행복한백화점(서울 양천구)에서 구입 가능하다.
그 외 지역은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인천 포함), 아임쇼핑(부산역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농협 하나로마트는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전 지역 매장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
공영 홈쇼핑을 통한 주문은 전국에서 가능하다. 방송시간에 맞춰 전화주문(080-258-7777, 080-815-7777)을 하면 된다. 29일 홈쇼핑별 판매량은 행복한백화점 10만개, 아임쇼핑 부산역점 4만개 등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