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월 1일) 삼일절 날씨, 흐리고 비 또는 눈…평년 낮기온↑
입력 2020. 02.29. 19:05:47
[더셀럽 한숙인 기자] 3월 1일 내일,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진다.

내일 밤6시부터 모레 3월 2일 새벽 6시까지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북북부와 경북내륙에 비가, 강원영서와 산지에는 비 혹은 눈이 내린다. 그 외 서울 및 경기도와 충청도, 남부내륙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 및 적설(3월 1일 밤 6시부터 2일 새벽 6시까지)은 경기동부(3월 1일),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내륙, 울릉도 및 독도(2일 새벽 3시부터 오전 9시): 5mm 내외, 강원산지(2일) 1~5cm이다.

기온은 내일아침 기온은 –3~7도로 오늘(1~7도)보다 낮거나 비슷하고 평년(-5~3도)보다는 높다. 낮 기온은 9~15도로 평년(7~12도)을 웃돈다.

내일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은 평년보다 3~5도 높고,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상 오르는 가운데 일부 충청도와 남부지방은 15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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