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폭식에 맥주까지…이규형, 신용카드 폭탄에 ‘당황’
입력 2020. 02.29. 21:47:30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는 이규형이 마련해준 거처에서 영혼이 돼 누리지 못하던 치킨과 맥주를 마시고 막장 드라마까지 보며 환생을 만끽했다.

29일 방영된 tvN 주말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는 조강화(이규형)가 집으로 돌아간 후 그가 준 신용카드로 치킨 족발 등 각종 야식을 배달 주문해 폭식을 하고 냉장고에 있는 맥주를 꺼내 텔레비전 앞에 앉아 드라마를 켰다.

영혼이 돼 조강화와 오민정(고보결) 곁에 있을 때 그들이 먹던 치킨과 맥주를 보며 침을 흘리고 몰입해있던 드라마도 마음대로 보지 못했던 과거를 생각하며 현재의 행복에 취했다.

같은 시각 강화는 계속 신용카드 결제 알림 문자가 오고 의심스러운 눈길로 자신을 보는 민정의 시선을 피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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