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토리', 3.1절 특선 영화…관부재판 실화 바탕
입력 2020. 03.01. 10:12: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허스토리'가 3.1절 특선 영화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1일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은 오전 9시 50분부터 '허스토리'를 편성했다.

2018년 6월 개봉된 이 영화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6년 동안 오직 본인들만의 노력으로 일본 정부에 당당히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관부재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 김해숙, 김희애, 문숙, 예수정, 이용녀 등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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