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송해 복귀…오늘(1일) 스페셜-해외 편 재구성
입력 2020. 03.01. 12:0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1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스페셜 1'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를 하는 MC 송해와 아나운서 임수민의 진행이 더해져 풍성하고 볼거리 가득한 스페셜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페셜 1'편에서는 '1987년 리비아 노래자랑','1992년 뉴욕 교민 노래자랑','1995년 남미대륙 한국인 노래자랑' 뿐만 아니라 각국의 교민들과 함께했던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그리고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무대를 꾸몄던 '외국인 노래자랑'까지 교민과 외국인 모두 함께 울고 웃었던 감동의 무대가 펼쳐짐과 동시에 세월의 흔적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어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한편, 전국팔도를 돌아다니며 청중을 찾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녹화를 잠정 연기하고 당분간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을 대체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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