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측 "스태프 1명, 코로나19 증세로 자가격리 중…촬영 중단"
입력 2020. 03.01. 14:02:24
[더셀럽 박수정 기자]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증세를 보여 촬영이 중단됐다.

1일 '하이바이, 마마' 측은 "스태프 1명이 오늘부터 자가격리 중인 상황이다. 1일 예정됐던 촬영을 취소했다. 자가격리 중 해당 스태프는 코로나19 감염여부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일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안전을 위해 예정돼 있던 오늘 촬영은 쉬어갈 예정이다"라며 "현재까지는 드라마 제작에 차질은 없다.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 배우 김태희의 5년 만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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