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3.1절 맞아 삼둥이 근황 공개 "101주년 삼일절…코로나19 이겨내길"
입력 2020. 03.01. 15:53:2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송일국이 3.1절을 맞아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1주년 삼일절. 대한민국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기를 기원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정한 슈트를 차려입은 대한, 민국, 만세가 나란히 선 채 태극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삼둥이는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는 등 어엿한 초등학생으로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일국은 연극 ‘대학살의 신’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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