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측 "빅스 홍빈, 경솔한 행동 죄송…재발하지 않도록 주의 기울일 것"[공식]
입력 2020. 03.01. 16:28: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빅스 홍빈이 개인 방송을 통해 동료 가수들을 비하해 물의를 빚은 가운데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늘(1일) 새벽 홍빈 군이 인터넷 생방송 중 적절치 못한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운을 ŒI다.

이어 “당사 아티스트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실망하셨을 많은 팬분들과 동료 가수 여러분들의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이번 일로 더욱 책임을 갖고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들이 더욱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

앞서 홍빈은 1일 새벽 트위치 개인 생방송에서 음주 방송을 진행하면서 샤이니, 인피니트, 레드벨벳의 무대에 대해 거침없는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다음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1일) 새벽 홍빈 군이 인터넷 생방송 중 적절치 못한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당사 아티스트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실망하셨을 많은 팬분들과 동료 가수 여러분들의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번 일로 더욱 책임을 갖고,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들이 더욱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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