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X진영 영혼 체인지 '내 안의 그놈' 실시간 검색어 등장…결말은?
입력 2020. 03.01. 20:58: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내안의 그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일 오후 7시 50분부터 영화채널 CGV는 '내안의 그놈'을 편성했다.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대유잼의 향연,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엘리트 아재 판수(박성웅)를 우연히 옥상에서 떨어진 고등학생 동현(진영)이 덮치면서 제대로 바뀐다. 게다가 판수는 동현의 몸으로 첫사랑 미선(라미란)과 존재도 몰랐던 딸 현정(이수민)을 만나게 되

1인 2 영혼 역의 캐릭터 도전으로 연기자로 거듭난 진영과 작품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박성웅을 비롯해 라미란, 이준혁, 김광규, 윤경호 등 최강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호흡이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 2019년 1월 9일 개봉했으며, 누적관객수는 1,917,032명을 기록했다. '내 안의 그놈'의 결말은 동현과 영혼이 바뀌고 나서 자신의 친 딸을 마주하고 미선과 재회한 판수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이후 판수는 그룹의 재산 상속을 거절하고 가족의 곁을 택한다. 우연의 사고로 다시 동현과 판수의 영혼은 원래대로 돌아오고 판수는 미선과 분식집을 내며 해피엔딩을 맞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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