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복동' SBS 3.1절 특선 영화 편성…27년 간 여정을 담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입력 2020. 03.01. 22:56: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김복동’이 3.1절 특선 영화로 편성됐다.
1일 오후 11시 5분부터 SBS에서는 ‘김복동’이 방영된다.
지난 2019년 8월 8일 개봉한 ‘김복동’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한 김복동 할머니의 27년 간의 기나긴 여정을 담은 작품, 포기할 수 없고, 포기해서도 안 될 희망을 위한 싸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렸다.
‘김복동’은 송원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한지민이 내레이션을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