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인비저블맨’, 개봉 첫 주 15만↑…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극장가
입력 2020. 03.02. 07:45:2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이 개봉 첫 주 동안 15만 관객을 모으는데 그쳤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인비저블맨’은 3만 938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3784명이다.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1917’(감독 샘 멘데스)는 2만 6249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다.

현재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극장가를 향한 발걸음이 줄어 든 상태. 특히 개봉을 앞두고 있던 영화들은 줄줄이 개봉을 연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인비저블맨’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공포 영화다. ‘겟 아웃’ ‘어스’ 제작진의 기획과 스토리텔링, 배우 엘리자베스 모스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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