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황충재 “도전만큼 아름다운 것 없어”
- 입력 2020. 03.02. 09:24: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황충재 씨가 새로운 도전을 권유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희, 권영목, 박경숙, 황충재, 김중렬 등이 출연했다.
복서 출신 트로트 가수인 황충재 씨는 “도전은 아름다운 것 같다.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노래를 시작하게 됐는데 노래를 부를 때 행복하다”고 만족했다.
그는 “복서에서 가수로, 그리고 지금 시니어 모델로 결정이 된 것에 감사하다”며 “도전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도전에 인생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