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광양 코로나19 첫 확진자. 경북 울산 시부모로부터 감염 추정
- 입력 2020. 03.02. 10:37:5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광양시 거주자 36세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전라남도는 확진자는 총 4명으로 늘었다.
전라남도 소재 우체국에 몰린 마스크 구입 행렬
광양시는 2일 광양 거주민인 36세 여성이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확진자 시부모는 울산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0일 전 광양에 들려 하룻밤을 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여성은 시부모로부터 감염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자세한 내용은 오전 11시 전라남도 긴급 브리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은 광양시 확진자 시부모를 포함해 지난 1일 오후 4시 기준 총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