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바이, 마마!' 스태프, 코로나19 음성 판정…촬영 재개
- 입력 2020. 03.02. 10:41: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하이바이, 마마!' 촬영이 재개된다.
지난 1일 tvN '하이바이, 마마!' 측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중이던 스태프가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중단됐던 촬영도 재개될 예정이다.
앞서 '하이바이, 마마'는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1일 촬영을 중단한 바 있다.
'하이바이, 마마'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환생 스토리다.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난 '차유리'(김태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와 딸 '조서우'(서우진)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태희·이규형·고보결·서우진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