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밤새 4명 사망, 확진자 4천명 초과 총 4212명…사망자 총 22명
입력 2020. 03.02. 11:24:02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자가 4212명으로 4천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2일 0시 현재 확진자 4212명, 사망자 22명, 격리 해제 31명으로 1일 오후 4시 기준 확진자 3688명, 사망자 18명, 격리 해제 30명과 비교해 각각 476명, 4명, 1명 증가했다.

증가한 476명 중 대구가 377명, 경북이 68명인 445명으로 대구 경북지연이 95% 넘게 차지한다.

국외 확진자는 2일 오전 9시 기준 8만4592명, 사망자 3020명으로 이중 중국이 8만26명, 사망 2912명으로 사망자가 3천명가까이 증가했다.

일본은 사망자가 1명으로 더는 늘고 있지 않지만 확진자가 254명, 일본 요코야마항에 정박 중인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사망자 6명 포함 확진자가 총 705명으로 이 수까지 합할 경우 확진자는 총 959명으로 1천명에 근접했다.

유럽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이는 이탈리아는 확진자가 1577명으로 사망자는 34명이며 독일과 프랑스 확진자가 각각 129명, 100명으로 100 단위를 넘어섰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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