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쯔위에 이어 코로나19 기부행렬 동참…5천만 원 쾌척
입력 2020. 03.02. 13:18: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코로나19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다현은 지난 29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다현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트와이스 쯔위도 사랑의 열매에 5천만 원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5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사랑의열매는 코로나19 특별모금을 진행 중이며, 이와 관련해 스타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기부금은 대구․경북 지역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을 위한 피해지원 및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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