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정모 “성 떼고 활동 이유? 검색어 순위 힘들더라도 밀어붙일 것”
- 입력 2020. 03.02. 13:26: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정모가 활동 명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우리 동네 작문 대장’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정모가 출연했다.
이날 정모는 “트랙스 때는 김정모였다. 지금은 싱어송라이터이기에 정모다”라고 성을 떼고 활동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어 “일단 정모라고 하면 귀에 딱 들어오지 않나. 그래서 성을 떼고 정모라고 활동 중이다”라며 “검색어 순위에서 밀려 힘들더라도 밀어붙이려 한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정모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풍차’ 복면을 쓰고 노래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