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코로나19 위기에 3000만 원 기부… 의경 복무 중 깜짝 선행
입력 2020. 03.02. 14:24:46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로꼬(Loco)가 군 복무 중에도 코로나19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2일 오후 로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기부금 3천 만원을 이체한 내역을 공개하며 코로나19 예방 선행에 힘을 보탰다.

이번 코로나19 기부 이전에도 로꼬는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를 위한 비공개 기부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친 바 있다.

로꼬는 지난해 2월 의무 경찰로 입대해 현재 복무 중에 있다. 오는 9월 전역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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