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 코로나19 예방에 5천만 원 쾌척… 찬열·레이 이어 선한 영향력
- 입력 2020. 03.02. 15:11:5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기부에 참여했다.
2일 수호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 원의 성금을 쾌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엑소 멤버 찬열과 레이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5천만 원과 2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 수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5억 원의 성금을 의료진 측에 기부했다.
수호는 올해 1월 개막한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주연 그윈플렌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그는 현재 솔로 앨범 발표를 준비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