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희 기자회견] 큰절 사죄 "모든 모임 중지+장소 폐쇄…코로나19 확산 막도록 노력"
- 입력 2020. 03.02. 15:27:3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만희가 국민과 정부에게 사죄했다.
이만희는 오늘(2일)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평화의 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만희는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뜻을 전한다"라며 "모임도 다 중지하고 모임 장소도 다 폐쇄했다"라며 단상 앞에 나와 큰절로 사죄했다.
이어 "코로나 확산만은 막아야 한다. 내 사람, 내 교회 사람을 넘어 이 나라와 국민을 생각해서 코로나19 확산만은 꼭 막아야 한다. 잘잘못을 따질 때가 아니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해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 사실상 이러한 오해를 풀고 코로나 확산 방지에 대해 서로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