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측 "밀라노 방문 후 코로나19 이상 징후無" [공식]
- 입력 2020. 03.02. 15:51:3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했던 배우 한예슬 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한예슬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2일 더셀럽에 "한예슬을 비롯 스태프들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비슷한 시기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던 가수 청하 스태프 2명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청하를 비롯 모든 동행 인원들은 자가격리 중이다.
최근 이탈리아를 방문한 사람들의 코로나19 확진이 늘고 있는 만큼 한예슬 측 역시 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이와 관련 한예슬 측은 "증상이 있어야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스태프 포함 모두 아무 이상이 없다.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다면 바로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