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정, 코로나19 방역 취약계층 위해 1000만원 기부 [전문]
- 입력 2020. 03.02. 15:56: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코로나19 방역 취약계층을 위해 천 만원을 기부했다.
이하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방역 취약계층을 위한 극동방송에서 특별 생방송이 있었다. 저는 생방송 끝나고 알게 돼서 극동방송 측에 전화 후 계좌이체로 참여했다”며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이어 “전액 마스크와 소독제 등 구호물품 패키지 구입하는데 쓰인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큰 기쁨이 될 듯 싶다”며 “마음은 있지만 어느 통로로 할까 고민 중이신 분들이 계신다면 알려드리고 싶어서 조심스레 공유한다”고 덧붙였다.
이하 이하정 인스타그램 글 전문.
코로나19 방역 취약계층을 위한 극동방송에서 특별생방송이 있었어요. 저는 생방송 끝나고 알게 돼서 극동방송측에 전화 후 계좌이체로 참여했답니다.
전액 마스크와 소독제 등 구호물품 패키지 구입하는데 쓰인다고 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큰 기쁨이 될 듯 싶습니다.
마음은 있지만 어느 통로로 할까 고민 중이신 분들이 계신다면 알려드리고 싶어서 조심스레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잘 이겨내고 모두 봄햇살처럼 활짝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요우리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