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측 "몬스타엑스, 코로나19 극복 1억 기부…소속사 몰래 선행" [공식]
입력 2020. 03.02. 16:20: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더셀럽에 “몬스타엑스 멤버 전원이 한 마음으로 모아 코로나19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이 소속사에 알리지 않고 기부했다. 소속사 관계자들도 오늘(2일) 기부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7일 굿네이버스 국제구호개발 NGO에 1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14일 발표한 첫 미국 정규앨범 'ALL ABOUT LUV'(올 어바웃 러브)로 미국 빌보드(2020년 2월 29일 자)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차트에 진입,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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