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수호·찬열·레이에 이어 코로나19 기부행렬 동참…5천만원 전달
입력 2020. 03.02. 16:43:2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엑소 카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카이는 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카이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카이의 기부에 앞서 엑소의 멤버 찬열, 레이, 수호 역시 기부 소식을 전했다. 찬열은 지난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고 레이는 2000만원, 수호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 외에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코로나19환자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 또 같은 소속 식구인 레드벨벳 멤버들도 연이어 기부 소식을 알리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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