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기자회견서 박근혜 전 대통령 친필 사인 새겨진 시계 착용
입력 2020. 03.02. 17:03:2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만희가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정부에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계를 착용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2일) 이만희는가평군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평화의 궁전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이만희는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해 "국민과 정부에 사죄한다"라며 두 차례 걸쳐 큰절로 사죄했다.

이때 이만희는 박근혜 전 대통령 친필 사인이 새겨진 금빛 시계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같은날 검찰은 서울시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교주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해 신천지 12개 지파 지파장들을 고발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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