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최예슬, 코로나19확산 방지 위해 2천만원 기부 "작은 보탬이 도움되길"
입력 2020. 03.02. 17:52: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배우 최예슬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했다.

지오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빨리 나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희 부부의 작은 보탬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여러분!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예슬과 지오(본명 정병희)의 이름으로 각각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한 증서가 담겼다.

한편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 해 9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이후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를 통해 신혼 부부의 일상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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